The world of MinSyung [X'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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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린 님의 글입니다.   
홈페이지   http://www.x-eks.com/
제목   Write버튼을 누르기까지
작성자   플로린
안녕하세요, 질문방지기 플로린입니다 ^^
친목방에 잠깐 인사를 드린적이 있는데 운영진자게에는 처음이네요.
이곳에 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현재 X운영진분들과 함께 할 가족이 되기는 했지만 아직 '운영진'이라는 고유의 공간들에 제 흔적을 남기기엔
제 그릇이 너무 작고 행여 여기저기 나서는것이 건방져보이기라도 할까 염려되어 이제서야 인사를 드리는점 사과드립니다.

어제 새벽에 온 연님의 문자메세지에 바로 답장을 하지못해 일어나자마자 급하게 찾은 X에
운영에 관한 한 회원분의 글이 올라와있더군요. 물론 연님의 답글도 보았습니다.
게시글들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감상글은 접어두기로 하고 제 스스로 다짐을 하려 글을 올립니다.

Q&A Return게시판 관리만을 위해 X운영진이 되겠다고 결심한건 아니었습니다.
단지 X자체와 수만은 엑스인들의 도우미가 되고싶었고 X발전에 아주 작은 사소한것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감히 용기를 내었던것인데 시작과 동시에 주춤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어쩌면 그전보다 더욱 방관자입장에 서있었던 사람은 저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질문방의 큰 비중을 두게된 엑스에서의 활동이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군요.. 그렇다고 제대로된 답변을 찾아오는것도 아닌데...^^;;

주저리주저리 무슨말을 늘어논건지 정리가 안되지만..;;
어찌되었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____^


열심히하겠습니다.

별빛혜성 :: 반가워요 플로린님^-^  [2008/04/26]
한꾸준 :: 저도, 잘부탁드립니다ㅅㅅ  [200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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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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