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로 님의 글입니다. |
|
|
|
| 제목 |
|
아이구 |
|
| 작성자 |
|
마로 |
|
|
오랜만이에요 .. ^^
바로 밑에 글이 겨울 얘기네요 ..
운영진 게시판을 너무 방치했나봐요 ..
뭐.. 다른 게시판들도.. 마찬가지긴 하지만요 ^^;;
잘들 계시는지요 ?
막내가 먼저 연락도 드리고 안부도 여쭙고 해야되는데
저도 사는게 바쁘다 보니 여의찮네요
저도 이런데
다른 언니들은 얼마나 바쁘실까요 ㅜㅜ
더운여름인데
많이들 바쁘시죠 ??
지금껏 살아오면서
시간이 가는걸 붙잡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요즘은 시간 가는걸 잡을수만 있다면 잡고싶어요
어찌나 시간이 빠른지
당황스러울정도로 날짜가 후다닥 지나고 있어요 ..
한 주가 20일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고 ㅋㅋㅋ
하루가 30시간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고 ㅋㅋ
정신이 없네요 정말 ..
예전엔
방학이 다가오거나 방학이 되면 여유도 생기고, 지루함을 느낄정도로 휴식을 취했는데
이제는 뭐 방학을 해도 하루도 못놀고 정신없이 보낼 생각을 하니까
그냥 방학 안하고 1학기를 계~~~~~속 하면 좋겠어요 ㅋㅋㅋ
이제 더워질텐데
안그래도 정신없는 하루
더 힘들어 지겠어요 ..
그래도!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웃으면서 지냈으면 좋겠어요
기운내세요 ㅋㅋㅋ 히히
- 활력소 귀염둥이 |
|
|
| 테레지아 |
:: |
활력소 귀염둥이라니....응?? 내가 잘못본거 아니지...?.... 히히히 우리 그나마 가깝게 사는데 오히려 레몽언니나 연언니보다 너를 더 못본거 같다. 담에 가면 연락할껭!!! 나도 시간을 붙잡고싶다ㅠㅠ |
[2010/05/31] |
|
|
|
|
|
|
|
|
The world of MinSyung [X'e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