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라는 이름 자체가 가진 서글픔이 안타깝다.
엑스니까 감당해야하는 걸까
엑스라서 이해해야하는 걸까
어디까지 눈감아줘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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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레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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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드라마 제목의 멋진 부제(?)가 있죠.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14년이 지나 이제 중학생이 된 엑스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해요. 토닥토닥. |
[2014/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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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해는. |
 테레지아 |
  2013/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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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of MinSyung [X'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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