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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비 님의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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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잘 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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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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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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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이에요.
처음 엑스를 안 것이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확실히 20년은 넘은 것 같아요.
우리가 사랑하던 사람들도 세월이 흐르며 많이 변했지만, 그 때의 추억들과 그 산물들은 여전히 이 곳에 남아있어서 늘 감사해요.
지금에 와서 여기를 찬찬히 둘러보면 참 기분이 묘하면서도 그립고 그리워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요. 언제고 함께 하자는 약속은 못 해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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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레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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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참만이네요.
다른 건 약속드릴 수 없으나, 엑스가 항상 여기서 여러분들의 오랜 추억이 되어드릴 거라는 건 약속드립니다.
늘 엑스에서 뵙겠습니다. |
[2023/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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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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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억이 예쁘게 담겨있는 엑스를 들어오며 항상 얼마나 감사하는지 몰라요
혹시라도 이곳마저 잃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큰 탓이겠죠ㅜㅜ
일이 있어 오랜만에 클릭했는데 대문에 글 올려 주신걸 보며 울컥했네요
정말 감사드리네요ㅎㅎ 전 아주 오래도록 신화와 엑스를 제 삶의 동반자로 함께 할거예요 |
[2023/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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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of MinSyung [X'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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