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f MinSyung [X'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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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월 님의 글입니다.   
제목   드디어, 만났네요.
작성자   련월

너무너무 보고 싶었던 엑스, 오늘 기적적으로 드디어 가입하게 됐습니다. 먼저, 다들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제 기억 속의 고향, 엑스가 그리웠다는 것 빼곤 저도 잘 지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신화를 알고 중고등학생 때 엑스를 알고, 지금은 20대 후반 언저리를 살아가고 있네요.

예전만큼이 아닌 마음일 때도, 엑스를 처음 만났을 때보다는 좀 더 삶에 치여 살 때도 간간이 엑스에 들어와서 회원은 아니지만 한 번씩 둘러보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연초가 시작 될 때 엑스에 너무 가입하고 싶다는 마음에 매일 같이 들어 오며 회원가입 창을 누르고, 거절(?) 당하기를 여러번. 오늘 드디어 허락 받았네요!^^

제 학창시절에 낙이었던 작가님들과 작품들, 그리고 우리들의 공간이었던 엑스가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너무 그리웠어요. 그리고 다시 만나게 되어서, 정말 너무 기쁩니다... 여전히 존재해 줘서 너무 고마워요, 엑스.

사월이 :: 저도 엑스가 제 덕질의 고향(! 같은 곳이에요 ㅋㅋ!! 전 엑스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오빠 두 분과 비지엠이거든요 ㅋㅋ 이전 비지엠 중 러브테마와 로스트 인 파라다이스를 몹시 좋아해서 로스트인 파라다이스는 앨범까지 샀어요 ㅋㅋ!! 저도 련월님을 만나게 되어 몹시 반갑습니다! ^.^!!  [2018/03/29]  
봄이오면 :: 반갑습니다!! ^^ 저도 오늘 영상도 보고 팬픽도 보다 갑자기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어와봤어요~ 여전한 엑스에 너무 반갑고 좋네요~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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