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f MinSyung [X'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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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입니다 님의 글입니다.   
제목   긴 기다림 끝에 돌아왔네요.
작성자   선영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였을까요?
팬픽 인쇄해서 친구들과 돌려보거나 밤 늦은 시간까지
팬픽 보느라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던 학창시절..
폐인처럼 이곳 엑스에서 주구장창 시간을 보냈었는데
어느덧 나이가 들고 사회인이 되고 다시 찾은 이곳은
회원제로 바껴있어서 이곳에 글 남기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던지.. 이곳에서 많은 작가님들과 많은
민셩 팬픽을 접하고 텔레비젼에서 민셩 눈만 마주치거나
손만 잡아도 '저거 리얼~~!!' 흥분했었는데..
긴 기다림 끝에 혹시나 싶어 들어왔더니
가입기간 두둥!

떨리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했네요.
다시 돌아오는 길이 왜 이리 길던지..
기다림이 헛되지 않아 행복한 요즘입니다.

엑시 다시 만나 반가워요^^
예전 작가님들 지금도 건재하실지 모르겠네요.
베스트방 작가님들도 그리웠는데...

갱님 :: 공감해요ㅠ 저도 2005년때부터 팬픽보는맛에 엑스 자주 들리고 했었는데 그때가 그리워요~ 엑스와 오션스식스는 그 당시 제 마음의 안식처였죠 ㅋㅋㅋ  [2018/06/27]  
파뷸로스SH :: 반갑습니다~ 저도 진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그대로라 행복합니다!!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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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영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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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에릭폭발혜성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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