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f MinSyung [X'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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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영 님의 글입니다.   
제목   와.. 감격에 차서 씁니다 ^^
작성자   문지영



제 학창시절을 담당했던 엑스가 아직도 있어서
감개무량하네요 ^^

최소 버전 14부터 함께했었는데..
거의 15년 전이네요 ^^;;;;
가끔 bgm이 너무 그리워서 찾아오고..


애기 낳고도 여전히 bgm이 그리워서 찾아오네요.
요즘에는 그냥 앨범사는 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모두 행복한 덕질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배경도, bgm도 역시 너무 좋네요 ^^


테레지아 :: 엑스는 참 오래되고 오래되었습니다. 지금은 잔잔히 흘러가고 있지만 이렇게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엑스가 존재할 수 있어요 :D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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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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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입니다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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